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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엔 대가가 필요한 법이잖아요?."

 

 

<이름>

이화

 

 

 

<소속>

현무

 

 

 

<성별>

 

 

 

<나이>

1915세

 

 

 

 

<키/몸무게>

175cm/표준

 

 

 

<성격>

 

이화는 처음 본 낯선 이에게도 한없이 살갑게 대할 수 있는 낯가림 없는 여자였다.

'조금 어려우실 줄 알았는데 편하게 대해주시려 하세요.'가 그녀 아래 있는 자들의 공통된 의견.

그녀 본래의 성격이기도 하지만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고 싶다는 본인의 욕심이 합쳐진 결과물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성격을 모두가 달가워할 수는 없는지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그녀 역시 조금 자제하는 편이다.

 

본인이 중요시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아, 그것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완벽주의자적인 면모도 갖고 있다.

이런 것에는 엄격하게 행동하지만 본인에 한해서인 듯, 제 주변 사람들과 아랫사람들에게는 꽤 관대하고 포용력 있는 모습을 보인다.

누군가에겐 신뢰와 의지할 수 있는 버팀목 같은 존재일 수도. 그러나 만일 비판해야 할 상황이 온다면 냉엄하게 말하는 편.

 

이 많은 그녀이지만 자신의 역할과 위치를 잘 파악하고 있었기에, 사사로운 것에 휘둘릴 겨를이 없었다.

공과 사는 분명히 구분하는 쪽이었으며 감정적이 되는 경우 또한 적었다.

때에 따라서는 득과 실을 따져 당신의 요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고려할 수도 있을 것이다.

 

 

 

<특징>

고즈넉한 오후 시간대의 다과를 즐긴다. 가리는 것은 없으나 주로 선호하는 것은 국화차.

술이 상당히 센 듯 보인다. 평소에는 잠들기 전 가볍게 한 잔씩 홀짝이는 정도.

언제나 머리와 옷매무새를 말끔히 정리하는 편. 흐트러진 모습을 남에게 보일 수 없다는 것도 있지만 큰 이유는 자기만족일 것이다.

요리, 그림, 독서 등의 다양한 취미 생활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꽃 가꾸기에 심취한 듯

 

 

 

 

<선관>'공 이셴'과는 오랜 죽마고우

 

<성향>HL/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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