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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밑으로 갈수록 숱이 적어지는 분홍빛 곱슬머리에 호박색 눈동자. 눈꼬리가 올라간 눈매.

본인 시점 오른쪽눈을 가리는 아무 무늬도 없는 평범한 갈색가죽 안대. 전체적으로 인상이 더럽고 사나워 보인다.

덩치도 커서 꽤나 위협적이지만 걸음거리며 행동하는 모양새가 워낙 가벼워서 그다지 무섭진 않음

 

 

 

<이름>

적귀

 

 

 

<소속>

주작

 

 

 

<성별>

 

 

 

<나이>

160세

 

 

 

 

<키/몸무게>

185 / 평균

 

 

 

<성격>

 

오만하고 건방지다. 행동거지가 가볍고 욕구에 솔직하다.

답답하고 지루한것을 못참고 충동적으로 저지르는 일이 많다. 머리아프고 귀찮은 상황을 좋아하지 않음.

의외로 머리는 좋은데 오로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만 사용한다.

태어난지 얼마안돼서 모든게 신기하고 새로워 쉽게 흥미를 가지는 대신에 쉽게 식는다.

재미를 위해서만 움직이는 성향이 있음. 술,도박,여자 좋아함.

 

 

 

<특징>

- 오른쪽눈은 좀더 어리고 혈기가 왕성한 시절 여기저기 시비걸고 다니다가 호되게 당해서 다쳤다.

천천히 회복되어가는중. 상처에 대해 물어보면 말을 돌린다. (쪽팔려서..)

 

- 잠이 많다. 잠이 덜깬 상태로 돌아다니는 경우도 빈번함.

 

 

 

 

<성향>

H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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