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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입니다."

 

<이름>

홍랑

 

 

 

<소속>

주작

 

 

 

<성별>

 

 

 

<나이>

2540세

 

 

 

 

<키/몸무게>

186/평균

 

 

 

<성격>

대체로 느긋하고 호탕하다. 본인의 사적인 영역 안에 지나치게 간섭, 침범하려는 경우만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호의적이게 구는 편이다.

 

수집 취미가 있으며 색다른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모든 문물에 개방적이고 상대방에게 구김살 없이 대한다.

하지만 가치없다고 느낀 것엔 가차없다.

 

취미 외엔 관심을 두지 않아 본격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것은 최근,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고있는 중이다.

 

 

 

<특징>

본인의 취향을 기준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을 열정적으로 좋아한다.

그것은 금이나 옥과 같은 빛나는 보석이 될 수도 있고,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도 있으며 누군가 버린 쓰레기가 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제 마음에 든 것을 기준으로 한다.

 

관심사 한정으로 욕심이 많아 제 마음에 드는 건 동족과 인간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손에 넣으려 하는 편이다.

이런 방식으로 모아둔 재산이 뒷산 크기만 하다는 소문이 돈다. 본인은 자랑스럽게 여기는 듯.

 

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북쪽으로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성향>

HL/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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