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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같을 수는 없지."

 

 

-검보라빛 눈동자. 평소에는 검고 빛을 받으면 언뜻 자색을 띈다.

-겉옷 안쪽의 상의는 몸에 알맞게 붙는 형태에, 허리에 폭이 넓은 띠를 묶어 늘어뜨렸다.

-목에 두른 털은 탈부착형.

 

 

 

<이름>

자인

 

 

 

<소속>

현무

 

 

 

<성별>

 

 

 

<나이>

25000살 이후 헤아리지 않음

 

 

 

<키/몸무게>

176/66

 

 

 

<성격>

상냥하다면 상냥하다 할 수 있겠다. 기본적으로 친절하며 , 온화하고 담담하다. 함부로 행동하는 법이 없고 쉬이 언성을 높이지도 않는다.

충분한 숙고를 거친 후에 행하고, 일단 한번 결정을 내리고서는 그것을 번복하지 않는다.

언변이 능한데, 거짓말을 할 바에야 입을 다물어 버리는 부류.

주관이 뚜렷하고 고집도 강하지만 어지간해서는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여 자신이 한 발짝 물러나는 태도를 취한다.

 

 

 

<특징>

감정적인 편이지만 정작 표정에는 감정이나 생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워낙에 생각이 많아 간혹 쓸데없는 것까지 사서 걱정하기도 한다.

기본적인 행동원리가 자신보다는 타인을, 사익보다는 공익을 위한 것에 중점을 둔다.

 

 

 

<성향>

H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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