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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보시면 닳습니다."

 

 

<이름>

석윤

 

 

 

<소속>

청룡

 

 

 

<성별>

 

 

 

<나이>

XXXXX세 (세는 것을 관두었다.)

 

 

 

 

<키/몸무게>

185/73

 

 

 

<성격>

자신에 대하여 정도 이상으로 만족하며 사는 성격. 굉장히 심하다. 또한 매우 낙천적이다.

과한 자신감으로 스스로를 아주 사랑하는 타입. 자기 확신과 자기애가 완전하다.

현대어로 표현하면, 뻔뻔하기까지 한 더없는 나르시스트. 자기애를 입 밖으로 내어놓지 못해 안달이 났다.

 

자기 외모에 대한 착각도 엄청남. 이러한 자신감과 자기애는 온전히 스스로에게서 얻는다.

다른 존재를 낮추어 자신을 높이는 것이 절대 아님.

섬세함과 끈기, 관찰력, 사소한 것에 대한 집착적인 면모 또한 가진다. 무엇인가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호기심이 왕성한 편.

 

 

 

<특징>

 

자신의 외형을 가꾸는 데에 아주 관심이 많으나, 반짝이는 장신구 등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

그러한 장신구보다 자신이 더 반짝거린다고 착각하는 모양....

가공된 것보다는 자연 그 자체에서 오는 것을 좋아한다.

 

숲 등 자연을 다스리는 청룡으로서 그에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자랑스러이 여긴다. 모든 존재에게 경어를 사용한다.

 

 

 

 

 

 

<성향>

H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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