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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를 한잔 마시고싶어요...머리도 아프고,귀찮아."

 

 

 

 

<이름>

옌시

 

 

 

<소속>

청룡

 

 

 

<성별>

 

 

 

<나이>

1000세

 

 

 

 

<키/몸무게>

176/56

 

 

 

<성격>

 

예민하고 가리는게 많고 보수적인 성격이다.

이것저것 가리는게 많은데다 남일에 엮이기 싫어하고 괜히 간섭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항상 하고 있는 생각은 [귀찮아] 무관심하고 축 처진 분위기에 낮잠자는것이 일상인  그녀는 밤늦게서야 깨어나 휘적휘적 산보를 즐기는데,

싫어하는것이 참 많은 그녀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것들 중 하나인 달구경을 한다.

밤바다의 그것은 더욱 우아하고 분위기있어 담뱃대 물기 딱 좋은 경치라 입버릇처럼 말하며 생각에 잠기곤 한다.

 

 

 

<특징>

겉으로는 누가봐도 단정한 졸부집 규수인데 반해 성격은 할짓없는 한량이기 그지없다.

옥색 퍼를 걸치고 휘적휘적 돌아다니는 걸음거리는 양반들 저리가라며 느릿한 걸음걸이가 이를 돋보여준다.

처진 눈매에 생기라고는 없지만 바닷가라면 맑게 생기가 돌아 물 만난 고기가 된 듯한 모양새가 되어 콧노래를 흥얼거리기 일쑤.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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