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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는 마음을 읽을 수가 없지요."

 

푸른 빛이 도는 긴 앞머리에 오른 쪽 눈이 감춰져 있다.

딱히 부상으로 감추고 있는 것은 아니나 모두로 하여금 한 쪽 눈을 궁금케한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머리 일부분은 금빛이다.

그 부분은 간편하게 묶고 다니며 몇 백년이 지나도 금빛 머리카락의 길이는 항상 같다고 한다.

주로 하얀 복면 같은 것을 쓰고 입을 가리고 다니는데 그 이유 또한 알려져 있지 않다.

복장은 주로 비슷하지만 주로 좋아하는 색은 역시나 청색의 예복을 즐겨 입는다.

 

 

 

<이름>

이령

 

 

 

<소속>

청룡

 

 

 

<성별>

세간에 떠도는 소문은 분명하지 않다.

누구는 남성으로 알고 있기도 하고 누구는 여성으로 알고 있기도 하다.

 

 

 

<나이>

1800세

 

 

 

 

<키/몸무게>

173cm / 마른 편

 

 

 

<성격>

 

겉으로 보이는 온화한 표정처럼 성격 또한 자비롭고 온화하다.

더럽고 지저분한 것엔 손도 대기 싫어하나 아랫것들은 곧 잘 보살핀다.

평소엔 그저 무언가를 보고 있는 듯한 시선이지만 거짓말을 할 땐 눈을 피한다.

하지만 상대를 볼 땐 똑바로 바라본다.

한가지 뚝심있게 밀고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고집스러움도 있다.

곤란할 땐 능글맞게 짓궂은 말들로 넘기기도. 내 편에겐 자비가 존재하지만 적에게 자비란 없는 편.

 

 

 

 

 

<특징>

복면을 쓰고 다닌다. 복면은 늘 같은 걸로 여러개를 준비해서 갖고 다니는 것 같다.

복면을 벗은 얼굴은 그 누구도 보지 못했다.

알 수 없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이것 저것 감추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성별도 불분명한데 목소리 또한 가늘고 고와 여성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많이 받는 편이다.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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