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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나 한잔하러 가지."

어두운 적갈색 머리카락에 붉은눈. 눈을 약간 가리는 앞머리.세로로 길게 찢어진 동공겉옷은 소매가 길어 종종 축 늘어진다.

평소에는 둥둥 걷어 생활한다. 주로 한쪽만 대충 벗어놓는 기괴한 차림새를 보이는데 아마 멋을 부린것같다.

왜그렇게 입고있냐고 물어보지않도록 하는것이 좋을것같다.

 

 

 

 

<이름>

마하

 

 

 

<소속>

주작

 

 

 

<성별>

 

 

 

<나이>

2499

 

 

 

 

<키/몸무게>

184/평균

 

 

 

<성격>

머리 아픈것은 질색이다. 매사 귀찮고 지루한 듯 보인다.

실제로도 본인 스스로 흥미롭다고 생각하지않은 것에는 일절 관심을 두지않는다.

껄렁껄렁하고 내려다보는듯한 말투. 어조는 덤덤하다.말이 짧은 편이며 잘웃지않는다. 자기감정에는 솔직한 편이다.

그러나 긍정적인 감정에는 인색한듯.막눈, 막귀, 막입 3관왕이다.

말로는 까다로운 척 굴지만 아무것이나 다 수용한다. 같은 동족에게는 묘하게 너그러워지는 경향이 있다.

 

 

 

<특징>

애주가에 애연가. 미신이나 민간요법을 믿는다.의외로 화려한 것을 좋아한다. 장신구에 관심이 많다.

 

 

 

<성향>

H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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