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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
<이름>
취람
<소속>
청룡
<성별>
여
<나이>
2000세 가량
<키/몸무게>
165/ 살짝 마름
<성격>
그 무엇보다 동식물을 좋아한다. 그 외의 생물체에겐 예의상 다가오는 이를 막지는 않으나 떠나는 이도 막지 않는다.
세월이 흐르며 마음씨도 많이 무뎌져 예전만큼 동물과 식물들에게 애정을 퍼붇진 않지만
지금도 산사태나 산불이 일어난 땅에 물을 뿌리고 씨앗을 심으러 다니곤 한다.
습관이라면 습관이고 취미라면 취미일 것.조용히 먼 시간이 흐를때마다 변화하는 강산을 바라보길 즐긴다.
제 관심사 외엔 대부분 한귀로 흘려버리는 편.
서서히 드러나는 신수들의 문제도 천재지변을 어쩌겠나 하는 생각으로 방관하고 있다
.동식물을 돌보는 일 외에 힘을 잘 쓰지도 않고 방관자의 위치를 고수하지만
제게 해를 가한 이에겐 열배로 갚아줘야 뒤끝이 없단 신조로 아낌없이 되돌려준다. 은혜는 받은만큼만 대충 갚는편
<특징>
동식물에겐 존대, 신수나 인간에겐 나이불문 반말.뛰는 걸 싫어한다.
<성향>
HL/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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