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나 그거 좋아 안 하오."

<이름>

휘영청 (輝榮淸)

 

 

 

<소속>

주작

 

 

 

<성별>

 

 

 

<나이>

17000세 가량.

 

 

 

<키/몸무게>

179cm / 평균

 

 

 

<성격>

나태의 정점. 지혜와 지식이 충만한 편이나 정작 본인이 머리를 굴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깊게 생각하는 것이 싫다 한다. 재능을 주셨으면 열정도 주셨어야죠.

너무 오래 살았고 그만큼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생각하는 것에 질렸다고, 말은 그렇게 함.

대화를 하거나 사람을 대할 때 뜸이 없다. 성의의 문제는 아니고, 그냥 생각을 안 하니까... 뭐 당최 매사에 망설일 것이 없다.

이런 탓에 모순적이게도 거리낌 없고 시원시원하게 보여지곤 한다.

이러다가도 한 번 마음 먹을 일이 생기면 행동력이 강해진다. 물론 아주 드물지만. 알고 보면 성향도 꽤 호전적.

 

 

 

<특징>

좌우 두각 아래에 두 쌍의 날개가 달려있다. 움직일 수 있다. 파닥파닥.왼쪽팔이 어깨 바로 아래부터 잘려 없다.

한참이나 오래 전에 잘린 데다가 스스로도 별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는 모양.

오히려 귀찮게 움직여야 할 것이 하나 떨어져 잘 되었다 여긴다.취미는 무념무상으로 누워있기.

 

 

 

 <성향>HL/BL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