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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말길."

 

 

시내부에 바지를 착용하고 있다. 치마와 같은 색이다.

눈색은 하얀색이다.

 

 

<이름>

순이 純怡

 

 

 

<소속>

백호

 

 

 

<성별>

 

 

 

<나이>

2333

 

 

 

<키/몸무게>

142/근육형 과체중

 

 

 

<성격>

조근조근하고 서두르지 않는 성격.외관으로 인한 오해를 자주 겪은 편이라 상대의 반응을 충분히 듣고 기다린 다음 설명하는 것에 꽤나 익숙하다

.이것은 다른 상황에서도 적용되어, 다른 이들의 말을 잘 듣고 차분히 정리해주는 타입에 가깝게 되었다.

왠만해서는 화를 내지 않으며, 세심한 편이다.

 

 

 

<특징>

약 10~12살 사이의 작은 아이로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외관처럼 목소리도 아이의 그것과 같다.

장신구는 여자아이의 그것이다.눈을 뜨는 일은 거의 없다.눈화장과 입술화장을 하고 있다.

따지자면, 사용하는 것은 신속함보다도 강력한 힘, 무력에 가깝다.(속도<<<힘) 외관과는 반대되는 느낌.

 

 

 

 

<성향>

(*솔캐지향) H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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