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 자가 좋아!."
<이름>
연
<소속>
백호
<성별>
여
<나이>
1101세
<키/몸무게>
154cm/평균
<성격>
생글생글 웃는 인상에 활기차고 당차다. 발화점이 낮아서 화를 내는 경우는 잘 없으며 혼자 조용히 삭히는 편.
시끌벅적한 곳에 가면 항상 그 무리 속에 끼여있음.
생각보다는 행동이 먼저 앞서며 일단 저질러놓고 뒷수습을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고를 치는 일이 많다.
강함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싸움은 그 어떠한 것도 받아들이며 강한 자일수록 더욱 불타오른다.
무인으로서 걸어오는 싸움에 응해줘야 그것이 도리라고 생각하며
유일하게 진지하게 행동할 때가 바로 무인 대 무인으로서 상대를 마주할 때.
능동적으로 움직이길 좋아하며 무언가에 얽매이거나 남에게 명을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징>
뼛속까지 무인의 체질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 힘을 가진 자야 말로 자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한다.
제일 좋아하는 것은 대련과 수련. 외모와는 달리 괴력을 가지고 있다. 주로 날렵하게 움직이며 발을 이용한 체술을 구사한다.
기본적으로 반말을 쓰지만 때에 따라 존댓말을 하기도 한다.
대련만큼 즐기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술. 술을 굉장히 좋아하며 주량도 제법 있는 편이다.
손가락과 허벅지, 그리고 옷으로 가려진 몸 곳곳에 자잘한 문신과 흉터가 많다.
방랑벽이 있어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서쪽 지역 내에서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생활을 하고 있다.
<성향>
HL=GL=BL




